시와 그림이 한 자리에 머물며 서로의 호흡을 배워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동 창작의 기록이다.
문학동인 공통점의 첫 번째 동인시집
문학동인 공통점과 정윤주 작가가 협업 제작한 반소매 티셔츠입니다. 공통점 동인의 문장들이 씨앗이 된 정윤주 작가의 아트웍이 전사되어 있습니다. (예약 판매 중, 8월 첫째 주 출고 예정)
문학동네시인선의 231번째 시집. 2019년 문화일보를 통해 등단, 첫 시집 『햇볕 쬐기』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시집이다.
이기현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으로,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 「물소리」 「유일무이」 등 49편이 실려 있다. 「당신의 장소」에서 화자는 국적을 가지는 것보다 “당신과 평생 이야기할 장소가 필요해”라고 고백한다. 그가 국적이 없는 세계를 탐닉한다는 것은 ‘이곳’에 대한 부자유일 수도 있고, 환멸일 수도 있다.
최근 시인의 창작 외 활동 양상을 살펴보면, 작품집을 출간한 이후 낭독회 및 책담회 등의 문학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식의 행사는 주로 출판사의 주관으로 출판 홍보의 성격을 띤 행사로 개최되며, 대부분 행사 내용으로 시인의 낭독 활동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시인의 시 낭독이 지니는 예술적 가치를 탐구하고자 문학 분야 독자 및 창작자를 대상으로 인식 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이서영의 시산문집
활자낭독공간 낭독앨범 공통점의 온라인 문학 전시/낭독 프로젝트인 의 오프라인 버전입니다. 열 명의 시인들이 직접 낭독한 스무 편의 시를 음원 콘텐츠로 제작하여 수록했습니다. 지금 바로 활자낭독공간 낭독앨범으로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편들을 감상해보세요!